전체 글 (60) 썸네일형 리스트형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13. 디아민 셔우드 그린 30mL 진~짜 오랜만에 잉크 리뷰! 전에는 이로시주쿠 잉크 3개를 리뷰했었는데 이번에는 디아민 잉크이다. 디아민은 이로시주쿠보단 흐름이 안 좋지만 테가 잘 뜬다고 알고 있어 너무 기대가... 13. 디아민 셔우드 그린 30mL 상자 포장도 없이 이렇게 플라스틱 잉크통에 담아져서 온다. (그치만 이로시주쿠보다 훨씬 싸고 많잖아?) 셔우드 그린은 유튜브에서 추천으로 봐서 사게 되었는데 내가 지금 가진 이로시주쿠의 핑크, 연두, 하늘 세가지 색 중에 핑크랑 연두가 하늘에 비해 가독성이 낮은 편인데 가독성이 높으면서 테가 뜨는 잉크를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하였다. 조금 조심해야 하는게 위에 뚜껑에 포장된 것없이 뚜껑만 있어 세게 잠겨있는데 세게 팍 열다가 튈 수 있을 듯 하다. (옆 사파리 시강..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12. NRAW 양면가죽 가죽 만년필 케이스 (1구) 이번에는 1구 만년필 케이스를 리뷰해보려 한다! 사실 나는 1구 만년필 케이스를 하나 가지고 있다. (만년필 사니깐 서비스로 주심...) 그거랑 비교해보려 한다. 12. NRAW 양면가죽 가죽 만년필 케이스 (5구) 이 제품 또한 종이에 포장되어 택배가 온다. 이 제품이 좋은 점이 물론 가죽이 튼튼하고 1구의 경우 색깔이 15가지나 있다는 점이다. 보통 만년필 케이스의 경우 모던한 스타일이 많은 만큼 색이 다양하지 않던데 파스텔톤의 색까지 있어 너무 좋았다... (파스텔러버는 파스텔이 너무 좋아요) 사진에서는 좀 더 탁한 느낌으로 나오긴 했는데 실제로 보면 좀 더 연하고 민트느낌? 이 난다. 그리고 전에 쓰던 1구 케이스는 아마 가죽도 아닌 느낌이라 짱짱한 느낌이 덜한데 이..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11. NRAW 양면가죽 가죽 만년필 케이스 (5구) 며칠 전에 리뷰했던 펜 보관함으로 컴백! 예에에전에 3구 만년필 케이스를 리뷰한 적이 있었는데 그에 이어서 5구 만년필 케이스! 이 제품은 메이드인 코리아에 가죽 제품 치고는 비싼 편이 아닌 제품! (5만원대) 11. NRAW 양면가죽 가죽 만년필 케이스 (5구) 이 제품은 메이드인 코리아에 가죽 제품 치고는 비싼 편이 아닌 제품! (5만원대) 저저번 글에서도 말했다시피 3구 만년필 케이스도 튼튼하게 잘 사용 중이라 5구도 당연히 튼튼할 느낌이다. 내가 찔끔 찔끔 만년필을 구매하면서 처음 3구 만년필 케이스를 사용할때보다 만년필이 거의 2배로 늘었다. (저번 다이소 만년필까지 하면 6개 되는듯...) 그래서 3구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5구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전혀 들..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8-1. 다이소 Fountain pen F (3천원) 저번에 다이소에 가서 사온 만년필을 EF닙만을 리뷰했었다. 이번에 F닙으로 바꿔서 사용 중인데 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8-1. 다이소 Fountain pen F닙 (3천원) 저번 구성을 보면 알다시피 EF닙과 F닙 두 가지 구성으로 되어있다. 저번에는 후디닙인 EF닙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오픈닙인 F닙을 사용해보려한다. 근데 보면 볼수록 진짜로 라미의 모양새를 닮았다. 뚜껑의 윗부분도 그렇고 클립, 본채의 구멍까지 라미 사파리의 모양이고 EF닙은 라미 2000의 느낌을 닮았다. 드디어 시필 타이밍! F닙을 써봤는데 EF닙이랑 F닙이랑 글의 두께 차이가 거의 없었다. 또 EF닙은 쓰다보니 사각사각, 딱딱 느낌인데 F닙은 진짜 부들부들한 느낌이다. 닙 끝이..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10. NRAW 양면가죽 펜 스탠드(3구) 오늘도 만년필이 아닌 펜 보관함으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써보니 진짜 신박한 아이템이랄까? 요즘 메이드인 코리아인 제품이 잘 없는데 이 제품은 메이드인 코리아에 가죽 제품 치고는 비싼 편이 아닌 제품! (2만원대) 10. NRAW 양면가죽 펜 스탠드(3구) 이렇게 종이로 포장이 된 채로 오는데 포장을 뜯으면 제품이 있다. 저번에도 이 제품의 3구 만년필 케이스를 사용했는데 안, 밖 모두 가죽이라서 튼튼했던 기억이 있다. 근데 이 제품도 양면 가죽이라니 튼튼하겠구나~ 싶었다. 난 처음에 펜 스탠드라고 하길래 펜을 눕혀서 사용하는 제품인 줄 알았는데 펜을 세워서 쓰는 스탠드였다. 가죽 제품 싼 것을 사용하면 엣지코트나 재봉이 뜯어져서 오래동안 사용하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필사 일기 - 4. sharon (히게단) 오늘도 히게단의 가사 시간! 새로 나온 노래 sharon이다. sharon이 무슨 뜻인가 싶어서 이번 기회에 찾아봤는데 아랍어로 달이라는데 이게 맞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4. Sharon 오늘은 오랜만에 제일 첨 입문했던 만년필인 카쿠노 EF로 적어보았는데 예전보다는 쓰는 실력이 는 느낌이다. 사실 내가 쓴 부분이 이 노래의 전체 주제를 가로지르는 부분은 아니지만 이 부분이 뭔가 와닿아서 오늘 써보았다...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9. 칸막이 보비박스 no.1 어제 내가 다이소를 가서 만년필을 사왔다고 했는데 그때 사온 것이 하나 더 있다. 물론 만년필은 아니고 필통으로 쓰기 아주 좋은 박스가 있길래 구매해왔다. 9. 칸막이 보비박스 no.1 (2천원) 예전에 필통으로 유행하던 일제 플라스틱 박스가 들어왔다니... 기적이다... 역시 다이소... 우선 종류가 진짜진짜 많았는데 펜이나 만년필을 많이 넣어야되고 잉크 챼울 때 쓰는 도구도 보관하기 위해서 높이가 약간 있는 통으로 데려왔다. 3칸으로 되어있는데 제일 아래 칸에 필기구 등을'넣으면 좋을 것 같다. 만년필 도구나 만년필을 다 넣고난 모습인데 꽤나 수납력이 좋다. 이제부터 얜 나의 필통이야 ㅋㅋㅋㅋ 애용해줘야지~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8. 다이소 Fountain pen (3천원) 엄청 빨리 돌아왔다! 만년필 리뷰의 시간 오늘 동네 다이소를 갔는데 만년필이 보이길래 하나 특템해왔다. 8. 다이소 Fountain pen (3천원) 첨에는 그냥 장난감으로 한번 사보자 하면서 구매를 했다. 예전 다이소 만년필은 쓰다가 그냥 버린 기억이 있어서... 근데 구성부터가 무섭다 3천원임에도 불구하고 EF닙, F닙, 본체, 카트리지 3개, 컨버터 이 모두가 들어있다... (이게 가능한가...) 본체에서 플라스틱이 약간의 싼티가 나긴 하지만... 싸니깐 모든 것이 해결! 전반적으로 라미의 만년필을 따라하고 만든 모양새이다. 본체는 라미 사파리, EF닙은 라미2000의 모양새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만년필과 비교하면 제일 크고 긴 편이긴 하나 내가 가진.. 이전 1 2 3 4 5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