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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기 공대생의 대학원 입시 - 2-2. 2차 고비 면접 및 결과 (고려대 KUKIST) 앞에서 연세대 면접 이야기를 할 때 면접 이야기를 했지만 못한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하자면 대부분 검은색 정장을 입고 온다. (거의 3명 빼고는 대부분 무조건 검은 정장) 물론 정장 좋지만 나같은 경우는 정장이 없기도 할뿐더러 검은색 옷이 너무너무 안맞는, 사람이 작아보이게 만드는 색이라 기업 면접이 아니라 생각해서  비즈니스우먼이 입을듯한 밝은 마이를 입고 갔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난 굳이 무조건 검은 정장! 은 입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또한, 면접에 들어갈 때, 수험표를 앞판에 붙이고 들어간다. 따라서, 수험표를 뽑아서 가는 것은 필수, 좀 더 편하기 위해서는  옷핀 등의 수험표를 옷에 고정할 수 있는 물건을 챙기는 것이 좋다.       2-1. KUKIST 면접 및 결..
2025년 전기 공대생의 대학원 입시 - 2-1. 2차 고비 면접 및 결과 (연세대) 내가 많은 곳에 서류를 넣은 편이라 이야기를 하자면 사실 서류전형은 학업계획서, 물론 안 중요하다고 할순 없지만 서류 전형에서 중요도를 따지면 양적스펙>컨택유무>학업계획서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스펙과 컨택은 중요하다 (물론 예외가 있을 순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해당, 특히 이공계) 내가 이렇게 강조하는 부분은 면접에서 컨택 유무를 묻던 곳도 있었기 때문이다. (뒤에 추가적으로 설명 예정)      나같은 경우에는 연세대와 고려대 모두  입시정보가 거의 없는 편이었다. 특히, 연세대의 경우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과였기 떄문이다. 따라서, 면접 준비를 하는데에 되게 힘들었다. 따라서 최대한 면접 질문을 알려주려고 한다.       2-1. 연세대 면접 및 결과 우선, 연세대의 면접을 먼저 진행하..
2025년 전기 공대생의 대학원 입시 - 1. 입시 서류 (유니스트, 연세대, 고려대-KUKIST) 내가 2025년 전기 대학원 입시 준비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들을 이야기하자면 우선 교수님들을 믿으면 안된다는 점, 두번째는 입시 정보가 너무 없다는 점이다.        교수님들은 우리 학생들을 동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교수님이 하신 말씀은 모두 믿으면 안된다. 무조건 의심해라.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교수 한 분씩 컨택하라고 말하시는데 절~대 그렇게 하지 마라 그 교수만 믿고 다른 곳 컨택 안 했다가 난 인생 꼬였다. 무조건 여러 군데 컨택하고 보험을 들어놔라. (물론 안 그런 교수님도 있겠지만 나같이 데이게 되면 인생 꼬이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두번째는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다. 자기 신상이 들킬까봐 그런건지... 특히 공대의 경우, 면접 정보는 더더..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17. 진하오 82 M닙 이제 저렴이 만년필은 자제한다고 했는데... 한달 전쯤 입시 스트레스 이슈로 또 저렴이 만년필 하나를 들였다. 테무에서 할인해서 1000원 얼마에 주문했는데 만년필이 거의 펜 가격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17. 진하오 82 M닙  진하오82가 세일러 카피라고 들었는데 진짜 모양도 세일러랑 비슷해 보이고 반투명하고 연한 파스텔 색 느낌도 비슷하다 그리고 진짜 천원, 이천원 대인데 가격에 비해 마감도 되게 괜찮은 편이다.     닙을 보면 투톤 닙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저가치고는 저가 느낌이 안 나는 느낌이다  그리고 진하오82는 색이랑 타입이 진짜 여러개 있는 걸루 아는데  진하오82는 하나하나 분해가 다 가능해서  색별로 다 구매해서 트랜스포머처럼 조립한다는 사람도 봤다 ㅋㅋㅋ..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제작 일기 - 1. 만년필 닙으로 딥펜 제작? 저번에 내가 다이소 만년필을 리뷰한 적이 있다. 그 때 보면 후디닙인 EF닙, 일반 닙인 F닙 두가지가 있고 배럴은 하나가 있어 둘 중 하나를 골라 사용하는 방식인데  위 사진에 보이는대로 후디닙은 컨버터를 끼워서 사용 중인데 F닙은 필통에 고이 모셔진 상태였다.     그러다 만년필 카페의 글을 보던 중 다이소 만년필을 분해하셨다는 글을 보게 되었고 그러면 나도 분해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분해를 진행했다 ㅋㅋㅋ         처음 분해를 진행하는 거라서  힘을 어느 정도 줘야하는지 고민이 되었으나 약간 닙과 피드를 잡아당기니 뽕하고 빠졌다. (다들 만년필 구조 궁금하시거나 하면 싼 다이소 만년필로 하세요~ ㅋㅋㅋ)     그리고 이 분해한 닙과 피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이참에 딥펜..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16. 디아민 셀라돈 캣 30mL 저번에 트위스비 에코를 구매하면서 잉크를 하나 같이 구매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린다. 요즘 잉크 중에 디아민 잉크가 너무 좋아서 디아민 잉크로 또 구매를 했다.       16. 디아민 셀라돈 캣 30mL 셀라돈캣 그나마 제일 최근에 나온 색으로 알고 있는데 색이 이쁜데 평이 적길래 구매했다. 후기 중에서 흐름이 박하다는 말이 있었는데 프레라에 넣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구매...       우선 잉크를 펴발랐을 때는 너무나도 이쁘다. 색분리가 정말 잘 일어나고 바를때는 약간의 초록색이 섞인 색인데 마르면서 여러 색 분리가 발생한다.        근데 프레라에 넣어 사용하니깐 문제점 흐름이 박해도 너무 박하다. 흐름이 너무 박하니 엄청 연한 느낌은 아닌데도 너무 연하게 나온다. 개인적으로 이 잉..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15. 트위스비 에코 스카이블루 EF 아휴... 결국 트위스비 에코 질러버렸다... 이제 만년필은 한동안 그만 질러... ㄹㅇ 텅장되겠어... 그래도 보기엔 좋으니... 이제 만년필 사는 걸 좀 줄여야겠어      15. 트위스비 에코 스카이블루 EF   종이 슬라이드 포장에  플라스틱 상자로 되어 왔다. 역시 트위스비 포장은 잘되어있군        아주 구성이 훌룡하다 트위스비 에코는 보통 중저가 만년필에는 없는 피스톤필러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문제가 생길 경우 간단히 손을 볼 수 있는 렌치와 윤활제가 구성으로 들어가 있다.       캬... 영롱하다... 데몬 특유의 베럴의 투명함과 뚜껑과 돌리는 레버의 하늘색의 조합이 좋다. (저 중결링의 차이나는 맘에 안들지만...)         닙은 베럴 굵기에 비하면 작은 편이다. ..
만년필 입문자, 만린이의 만년필 리뷰 - 14. 라미 사파리 로즈파우더 EF 생각보다 금방 만년필 리뷰로 돌아왔다... 저번 글에서 말한대로 스트레스로 지름신이 와버려서... (그치만 로즈파우더 색이 너무 이쁜걸... 라미 써보고 싶기도 했구)       14. 라미 사파리 로즈파우더 EF  종이 상자 포장이 되어서 왔다. 이 색이 2019년도 한정판이라고 들었는데 아직까지 팔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ㅋㅋㅋ (참고로 컨버터는 내장되어있지 않으므로 따로 주문해야 함... 난 주문함)       와 영롱쓰... 연핑크 바디에 은색 클립이 너무 잘 어울린다. 참고로 중간에 저 링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카트리지를 뚫지 못하게 막아놓은 장치이다. (카트리지가 몸통 안에 하나 들어가 있더라고...)      열어보면 이런 느낌이다. 라미 사파리의 특징인 클립과 뚜껑 윗부분의 X자 표시가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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